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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TF거창오픈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ITF(국제 태권도연맹) 국내 활성화 일환
정현주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 거창한뉴스


(사)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ITF-KOREA)가 지난6월2일 경남 거창에서 ‘ITF 거창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ITF-KOREA 경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열심히 ITF를 수련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성인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대회 장소는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으로서 경남지부 최성훈 사무국장이 대회를 착실히 준비하여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ITF-KOREA는 올해 ITF 활성화를 위해 국내에서 국제대회 2회와 국내대회 1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비록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숫자는 많지 않지만 국내에서 열심히 ITF를 수련하고 있는 태권도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ITF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2회 이상 지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ITF-KOREA 사무총장은 ‘근래 ITF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그동안 국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인 만큼 주위 모두에게 신뢰받고 소속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ITF-KOREA는 이번 대회기간에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추진,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대회가 되었다.

또한, ITF 태권도 틀과 관련된 역사지를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하며 역사여행 프로그램은 종주국에서 진행하는 상시 방문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켰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ITF-KOREA는 “그동안 ITF는 해외 수련자들에 의해 발전돼 왔다.
국내에 ITF가 다시 들어 온지 16년 째 되는 지금 ITF를 지켜오고 발전시켜 온 해외 모든 수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답하는 마음으로 국제행사를 준비했으며, 나아가 종주국의 면모를 갖춰 세계 ITF 소속 모든 수련자들이 자랑스러워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행사를 만들고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ITF-KOREA는 오는 11월 국내에서 국내외 ITF수련자들이 참가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형진 기자 koreanews@hanmail.net
정현주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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