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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거창군지회 최우수 지회로 선정


거창한신문 기자 / korea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2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창군지회 이정규 지회장

2021년 12월 2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남도지부는 마산 힐 스카이 웨딩컨벤션 9층에서 거행된 “2021 회무보고 및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거창군지회(지회장 이정규)가 시,군 22개 지회 중 회원수 200명 미만인 12개 지회 중에서 최우수지회로 선정되어 표창패와 50만원의 상금을 받아 2020년에 이어 연속 최우수지회의 영광을 안았다.

ⓒ 거창한뉴스

거창군지회 전 회원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주는 지킴이로서 신뢰받는 공인중개사가 되어 군민과 함께하고자 2020년에는 법조타운의 당초 장소 건립과 이를 반대하는 측과의 오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결정된 주민투표에서 원안에 찬성하는 거창군지회 명의의 지지 성명서를 주간신문에 광고하
ⓒ 거창한뉴스

였고 21년 4월에는 남부 내륙철도 해인사역 유치를 적극 지지 한다는 광고와 5월에는 포스코건설의 포르시엘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분양권전매로 인한 외지 떳다방의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거창군과 합동으로 현장을 단속하고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불법, 무등록자의 중개 근절에 많은 노력을 하였다.

ⓒ 거창한뉴스

특히 금년에는 대형 부동산플랫폼 기업의 부동산 중개업 진출을 반대하고 집값 폭등과 세금폭탄 등 부동산정책 실패를 공인중개사에게 전가하는 등, 생존권과 관련한 현안에 대하여 전 회원이 한 마음 되어 대처한 결과로 단체상으로서 최우수지회 상을 받았으며 개인상으로는 이정규 지회장(부동산좋은자리공인중개사사무소)이 도지사상을, 박세진(한빛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전 지도단속위원장이 협회장상을, 장미정(참좋은공인중개사사무소)전 지도단속위원이 지부장상을 수상했다.

이정규 지회장은 작년에 받은 최우수지회 포상금 50만원과 금년도 포상금 50만원을 합쳐 100만원을 거창군의 1004운동 본부에 기탁하기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했다며 신년도에 전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거창군지회는 현재 59명의 회원이 중개업 활동을 하고 있다.
거창한신문 기자 / korea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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