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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동부라이온스 김경석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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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영 가북면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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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가북면 개금마을에 울려 퍼진 ,가을이오는 어울림소리 공연이 거창동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석) 하모니아카데미(회장 박종주)주최로 12일(수) 오후2시 국제라이온스 35-E 지구 최순탁 전)의장을 비롯해, 정미영 가북면장, 최미숙 개금마을 이장, 진학덕 동거창농협 조합장, 김재철 주민자치위원장, 김경석 거창동부라이온스회장 박종주 하모니아카데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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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모니 아카데미 회원들이 가을이오는소리 첫연주를 시작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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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경수(거창동부라이온스 29. 30대 회장)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 거창동부라이온스 김경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동부라이온스클럽의 개금마을 봉사활동에 저희 하모니아카데미에서 ”가을이오는 어울림소리“라는 슬로건으로 마을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모쪼록 오늘 이 자리에서 마음껏 즐기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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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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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숙 개금마을 이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다”고 말하고 오늘 저희 마을봉사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동부라이온스의 재능봉사의 손길에 깊이 환영 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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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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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거창동부라이온스 김경석 대표로부터 개금마을 최미숙 이장에게 마을발전기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어 본 행사에 들어가 이날 행사를 주최한 하모니아카데미 김우영 사회자의 진행으로 “가을이오는 어울림소리” 한마당이 펼쳐진 가운데, 하모니아카데미 단원들의 신나는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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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석회장이 최미숙 개금마을 이장에게 마을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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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색소폰 연주로는 ‘부초 같은 인생, 합주를 시작으로 소양강 처녀(신두성), 신사동 그사람(이희태), 홍도야 우지마라(박종주), 길(박종주, 이희태), 울어라 열풍아 여자의 일생(이희태, 박종주, 신두성 정갑석, 고문식 합주)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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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석회장이 마을에서가장 나이가 많은 어르신에게 선물을 드리고 환하게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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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자올겐 연주로 울고 넘는 박달재, 추풍령(고문식)멋진 인생, 묻지마세요(김동수), 보약같은 친구, 고장난 벽시계(정갑석)를 끝으로 한바탕 신나는 색소폰 연주가 깊어가는 가을을 노래했고, 색소폰 연주자들의 연주가 한곡, 한곡 있을 때마다 관람객들의 환호성과 함께 박수갈채가 있었다. 이번행사는 거창동부라이온스와 가북면 개금마을 간의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올해로 11번째 갖는 행사로서 마을주민들은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주최 측에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주최 측에서 마련한 다과와 함께 참석자 모두는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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