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2-19 오후 03:52: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김수한 산청군의회 부의장, 거창군에 고향사랑기부 최고액 동참

답례품 150만 원 상당 상품권, 고향 신원면 내동마을에 재기부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08일
ⓒ 거창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군수실에서 김수한 산청군의회 부의장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최고 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150만 원 상당의 거창사랑상품권을 고향인 신원면 내동마을에 다시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수한 산청군의회 부의장은 군민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는 마음으로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 건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생활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청군 재난 취약계층 지원 조례안’을 제정했으며, △경로당 입식 전환 사업 추진 △가축사육 제한구역 완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제안 등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대안을 제시하고 행정의 창의성과 적극성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이번 거창군 고향사랑기부 최고액 동참 외에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산청군 향토장학회 임원으로 재임해 지역교육 환경개선과 장학사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 3,000만 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인재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수한 산청군의회 부의장은 “어린 시절의 행복한 추억이 남아있는 고향 거창에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에 애정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신 김수한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을 통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거창만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전국의 향우들과 유관기관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현재 2억 3,000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관내 주요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금 모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 농가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확장의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체험·관광형 답례품 등을 추가로 발굴해 거창을 더 많이 찾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요소들을 갖춰 관계인구를 생활인구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3년 11월 08일
- Copyrights ⓒ거창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김태호 의원,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간담회 가져
김태호 국회의원 지지선언 지역발전을 위한 최고의 적임자!
거창예총 제8대 회장에 이건형 현)회장 당선, 연임 성공!!!
거창 북부농협 제53기 정기 총회(대의원회) 개최
김태호 국회의원, 거창 농업·농촌 정책 간담회 참석
김태호 의원의 낙동강벨트 출마 결단에 대한 신성범 예비후보의 입장
거창구치소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 실시
김태호 의원,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구 국민의힘 공천 신청
북상면,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거창군의회 달빛철도 특별법 제정 촉구 성명서 발표
포토뉴스
지역소식
함양 한우 일냈다, 경매 최고가 낙찰  
산청군 수의사회 향토장학금 기탁  
‘산삼의 고장 함양’서 100년 넘은 천..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J C), 엑스..  
‘천년의 세월’ 종자장 지리산 함양 품..  
옥전고분군 포함 가야고분군,  
합천군, 코로나19 대비『현장점검의 날..  
교육
· 구독료 : 광고료 입금계좌
· 예금주 : 거창한뉴스인터넷신문
· 농 협 : 841132-52-134900
· 신 협 : 132-072-133579
· 경남은행 : 527-22-0271350
· 국민은행 : 658502-04-101171
상호: 거창한뉴스 / 주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동 2길 18번지 / 발행인 : 백행숙 / 편집인 : 백행숙 / mail: koreanews@hanmail.net
Tel: 055) 943-7547 / Fax : 055) 943-7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 024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행숙
Copyright ⓒ 거창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