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7-18 오후 04:14: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과일의 여왕 가조이레 체리 농장”

지역사회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로 통하는 만능 농삿꾼
거창한신문 기자 / korea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30일
ⓒ 거창한뉴스

일반적으로 ‘체리’(cherry)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고급 과일로 대접받는 것에 비해 묘목 자체가 습도에 약해 자칫 관리를 등한시했다간 고사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고도의 전문적인 재배기술이 필요해 왠만한 과수 분야 전문가가 아니면 재배하기 까다로운 과수 품종이어서 국내 재배 농가 수가 손가락에 꼽을 만큼 많지 않다. 체리는 장미과 벚나무에 속하는 과일로서 품종에 따라 황색, 빨강, 검정과 보라색을 띠는 것도 있다.

우리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품종은 진한 빨강과 보라색 사이의 다크체리, 즉 아메리칸종으로서 대부분 수입품이다.

ⓒ 거창한뉴스

체리는 과일 양에 비해 좀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6월초부터 여름까지 제철이기 때문에 향은 진하고 이때가 맛이 가장 좋은 시기이다. 이처럼 고급 과일이란 이미지에 걸맞게 재배하기에 다소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진 체리를 거창 최초로 재배하는데 성공한 가조이례체리농장 이기덕 씨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는 대부분의 체리는 외국에서 수입해온 것들이어서 국내산 체리에 비해 맛과 신선도에서 훨씬 못 미치면서 국내산 체리에 비해 맛에서 국내산 체리는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높다.

체리는 고급 과일로 분류되는 만큼, 체리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가 있는데,
첫째, 염증 감소, 둘째, 비타민C와 섬유질 함유 셋째, 뇌기능향상 넷째 근육 손상 예방
다섯째, 심혈관 질환 예방 여섯째, 멜라토닌 공급으로 수면장애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거창한뉴스

체리의 본격 수확은 이달 5월 25일 ~6월 25일까지 한 달간인데, 이 기간동안 군 관내 성인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체험농장도 운영한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예방 및 변비해소,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체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과일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체리를 찾는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기덕씨는 요즘 체리의 수확을 앞두고 행복감에 젖어있다.

ⓒ 거창한뉴스

체리체험 판매 성인체험 1인당 25,000원(500g)
따서 가지고 가고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30분)
농장위치는 거창군 가조면 동례리 387번지이며,
010-5285-2676 또는 010-9677-2676 이기덕 주인장 으로 문의하시면 정성껏 상담해 드립니다.

거창한신문 기자 / korea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30일
- Copyrights ⓒ거창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거창출신 임상섭 산림청장 취임
국제라이온스 355 -E지구 거창라이온스클럽 제47~48대 회장 이.취임식
제2차 아림1004운동 운영위원회 개최, 본부장에 정기석 거창신협이사장 선출
진단키트 선도기업, ㈜젠바디 BR센터 거창공장 준공식 개최
거창군, 2024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간담회 개최
경남도립거창대학 스포츠재활운동관리과,
거창군,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제9대 거창군의회 후반기 원구성 순조롭게 마무리
거창교회 JEBS 정철 영어성경학교 설명회&CAMP
남하면 ‘우리마을 행복더하기’,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포토뉴스
지역소식
함양 한우 일냈다, 경매 최고가 낙찰  
산청군 수의사회 향토장학금 기탁  
‘산삼의 고장 함양’서 100년 넘은 천..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J C), 엑스..  
‘천년의 세월’ 종자장 지리산 함양 품..  
옥전고분군 포함 가야고분군,  
합천군, 코로나19 대비『현장점검의 날..  
교육
· 구독료 : 광고료 입금계좌
· 예금주 : 거창한뉴스인터넷신문
· 농 협 : 841132-52-134900
· 신 협 : 132-072-133579
· 경남은행 : 527-22-0271350
· 국민은행 : 658502-04-101171
상호: 거창한뉴스 / 주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동 2길 18번지 / 발행인 : 백행숙 / 편집인 : 백행숙 / mail: koreanews@hanmail.net
Tel: 055) 943-7547 / Fax : 055) 943-7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 024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행숙
Copyright ⓒ 거창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