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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장’ 제24회 거창-곡성한마음생활체육대회

7개 종목 180여 명 곡성군 선수단 거창군 방문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5일
ⓒ 거창한뉴스

거창군은 30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자매도시인 곡성군과 제24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거창한뉴스

거창군체육회와 곡성군체육회가 공동주최한 대회 개회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상철 곡성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윤영규 곡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신영균 거창군체육회장, 김용규 곡성군체육회장 등 기관·단체 관계자와 선수들을 포함한 400여 명이 참석했다.

ⓒ 거창한뉴스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는 자매도시인 곡성군과 스포츠교류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1999년에 거창군에서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24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파크골프, 궁도,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 7개 종목에 곡성군 선수단 180여 명을 포함한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친선경기를 치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1998년 곡성군과 자매의 인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우의와 친목을 다지며 자치단체 간 교류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에 참석한 곡성군 관계자와 선수단을 6만 거창군민과 함께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군이 영호남의 중추적인 도시로 동반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신영균 거창군 체육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곡성군 그리고 거창군선수단 여러분들께 반갑다고 인사하고
특히 곡성군선수단 여러분께서 산수 수려한 거창을 방문하심에 체육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거창한뉴스

거창군 자매도시인 곡성군의 오랜 친구의 방문을 따듯한 가슴으로 환영합니다.
사실 우린 오래전부터 스포츠를 통해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어 왔고,
여러분께서 아시는바와 같이 이제 스포츠는 만국공통어이며 21세기 인간생활문화의 핵심 축으로서 사회 문화 현상이 되었다고 강조하고,

오늘 곡성과 거창의 이번 스포츠이벤트가 두 지역 스포츠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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