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4-04-16 오전 09:36: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예술

극단입체, 거창이 낳은 글로벌극단

대한민국 연극대상, 영예의 단체공로상 수상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4일
ⓒ 거창한뉴스

거창이 낳은 글로벌 극단 <극단입체>가 한국연극협회에서 주관하는 제61회 대한민국 연극대상(K-Theater Awards)의 단체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연극대상(K-Theater Awards)은 한국연극협회에서 선정한 연극단체 및 개인에게 시상하는 한국연극계의 제일 큰 상이다.

특히 단체공로상은 극단의 활약으로 연극계 및 문화예술계, 지역사회에 공헌한 성과를 높히 평가해 주는 상으로 집단예술의 집합체인 극단의 문화총체성, 예술성, 기획성 등 다면적 공로를 인정한 명예로운 상이다.

유인촌 문화관광부장관과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장, 이범헌 한국예술총연합회장, 손정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박웅 대한민국연극대상 집행위원장, 정진수, 윤봉구, 박계배 전 이사장 등 전국연극인 700여명이 참가한 제61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시상식은 2023년 12월 30일 오후 3시, 서울대학로 아르코대극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 거창한뉴스

수상을 한 극단입체 최민식대표는 극단입체가 40년동안 깡촌 거창을
연극도시로 변화시켜왔다. 거창은 극단입체가 태동하고 성장 발전시킨 사계절연극제가 개최되는 전국유일의 연극도시다. 특히 거창국제연극제는 프랑스아비뇽페스티벌, 영국에딘버러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야외연극축제로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극단입체는 연극의 불모지, 깡촌 거창에 1983년 7월 19일 창단되어 40년동안 정기공연, 기획공연, 순회공연, 해외공연 등 260회의 공연실적을 통해 한국연극의 발전과 지역극단의 글로벌화에 앞장 선 극단으로 거창국제연극제 및 사계절연극제를 태동하고 활성화해서 거창을 연극도시로 변화시킨 한국의 선두극단이며 거창의 문화선진화를 이끄는 극단이다.

극단입체의 대한민국연극대상(K-Theater Awards)의 단체공로상 시상내용은 “1983년 7월 19일에 창단된 극단입체는 인간탐구, 역사인식, 사회와 공존의식의 바탕과 창조, 실험, 개척의 행동지표로 공연미학을 추구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목표에 도전하고 창조하며, 특히 거창국제연극제 등 사계절연극축제로 청정지역 거창을 연극도시로 변화시키고 세계화 하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는 극단”이라고 시상내용을 발표했다.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년 01월 04일
- Copyrights ⓒ거창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진병영 함양군수와 표주숙·권영식 군의원 국민의힘 복·입당
거창군, 2024년 4월 정례조회 개최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 제5기 발대식, 신임 회장 취임식 개최
국민의힘 신성범 후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지역 만들 것”
‘거창하구나 구경가세’ 거창군 대표관광지 9개소 선정, 발표
동거창농협, 가북면 공유냉장고 “효도밥상”에 식료품 기탁
국민의힘 신성범 후보, 합천 수상태양광 현장 방문
국민의힘 신성범 후보, 항노화 치유산업 정책 간담회 가져
2024년 (사)거창군상공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신성범, 4개 지자체 ‘항공·전기차·드론·에너지’ 도시로 육성
포토뉴스
지역소식
함양 한우 일냈다, 경매 최고가 낙찰  
산청군 수의사회 향토장학금 기탁  
‘산삼의 고장 함양’서 100년 넘은 천..  
경남·울산지구 청년회의소(J C), 엑스..  
‘천년의 세월’ 종자장 지리산 함양 품..  
옥전고분군 포함 가야고분군,  
합천군, 코로나19 대비『현장점검의 날..  
교육
· 구독료 : 광고료 입금계좌
· 예금주 : 거창한뉴스인터넷신문
· 농 협 : 841132-52-134900
· 신 협 : 132-072-133579
· 경남은행 : 527-22-0271350
· 국민은행 : 658502-04-101171
상호: 거창한뉴스 / 주소: 경남 거창군 거창읍 하동 2길 18번지 / 발행인 : 백행숙 / 편집인 : 백행숙 / mail: koreanews@hanmail.net
Tel: 055) 943-7547 / Fax : 055) 943-754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아 024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행숙
Copyright ⓒ 거창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